‘제5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위한 기도제목
주후 2026년 10월 26일(월) - 27일(화)
1. 오정현 담임목사님이 진액을 쏟아 사역을 감당하실 때 시대를 꿰뚫는 영적 혜안과 무한대의 영적 용량을 더하시고, 윤대혁 후임목사님과의 아름다운 동역 가운데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갑절로 허락하사 참석한 모든 목회자와 신학생들이 믿음의 야성과 영적 기백을 회복하며 온 교회가 강력한 영적 상승기류를 타게 하옵소서
02. ‘제5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이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로 복음적 르네상스의 새 장을 열게 하시고, 사랑의교회 모든 영가족이 ‘사명의 갑판(All Hands on Deck)’ 위에 올라 홈스테이와 봉사, 재정으로 헌신할 때 물 떠온 하인들만 아는 거룩한 순종의 영광과 기쁨을 충만히 누리게 하옵소서
03. 전국에서 모여드는 모든 목회자와 사모, 신학생들이 남김없이 부어주시는 십자가 사랑과 압도적인 은혜를 경험하게 하사, 모든 예배와 강의를 통해 ‘목양 진심, 사명 전심’의 영적 동력을 회복하게 하시고 최고의 섬김과 쉼을 통해 영육의 온전한 샬롬을 누리게 하옵소서
04. 사랑의 마음으로 문을 열어 숙소와 식사로 섬기는 성도들의 가정마다 마르지 않는 기름병의 채우심을 경험하게 하시고, 주의 종을 정성으로 대접할 때 회복의 축복이 임하게 하시며, 모든 자녀들이 다음 세대를 깨우는 영적 비밀병기로 견고히 세워지게 하옵소서
05. 사랑의교회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내어놓는 심정으로 섬길 때, 먼저 우리 안에 십자가 복음의 순전함과 예수님의 심장(J’HEART)이 온전히 회복되게 하시고, 받은 은혜를 아낌없이 흘려보내는 거룩한 ‘영적 저수지’가 되어 한국교회 부흥의 새판을 짜는 신실한 마중물로 쓰임 받게 하옵소서
06.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 된 한국교회가 거룩한 영적 원팀으로 굳게 서게 하사, 세속화와 문화 막시즘의 거센 파도를 막아서는 강력한 영적 방파제가 되게 하시고, 목회자들의 회복을 통해 조국의 강단마다 성령의 불길이 다시 타올라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시대의 부흥의 등대로 우뚝 서게 하옵소서
07. ‘제5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통해 거룩한 연합의 불꽃이 타오를 때 한국교회의 믿음의 용량이 무한대로 확장되게 하시고, 복음주의의 쇠퇴를 막아내는 시대의 불말과 불병거가 되어 온 열방을 향한 ‘2033-50 비전’의 찬란한 결실을 앞당기는 역사적 분기점이 되게 하옵소서